회사를 다닐 때는 '여유'가 간절했다.
직장맘으로 20여년을 보내는 동안
바쁨은 그냥 일상과 동일한 단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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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낼 줄 알았다.
그런데 여유가 생겼는데도
무언가 자꾸 하게 된다.
새로운 지식 쌓기와 시도가
자꾸 재미있어졌다.
그리고 이젠 깨달았다.
"여유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보낼 때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