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무심히 내어주자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우리는 자주 주위사람들에게

무심코 작은 마음의

상처들을 주곤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 듯

무심히 내어 주자.



따뜻한 말 한마디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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