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하루를 버티고 견뎌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감사하며 보낸다고 해도
마주하는 힘겨움이 버거울 때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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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너무 참지 말고,
괜찮은 척 하지 말고
눈물을 흘려도 좋을 것 같아요.
그것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잘 견디고 버틸 우리를 토닥이며
하루를 시작해 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