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를 칭찬하고
다독이고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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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챙기고 살림하느라 분주하고,
책상에 하루종일 앉아 공부하느라 지치고,
업무로 인해 눈코 뜰새없이 바쁜
나에게 잠시라도 신경을 써 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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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것들을 해 내야 하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애쓰고 있는 나에게
수고한다고, 잘 하고 있다고,
잘 할 거라고 토닥이고 칭찬해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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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로와 칭찬과 북돋움으로
나는 또 나아갈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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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를 더 사랑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