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주는 말에 흔들리지 않기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어른의품격을채우는100일필사노트3.jpg


우리는 종종 마음을 찌푸리게 하는 말과

마주할 때가 있어요.


누군가는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하루 종일 마음에 남기도 하죠.


"그 옷 좀 안 어울려."

"그 일은 너랑 안 맞는 것 같아."


처음엔 조언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곱씹을수록 기분이 나빠지고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알지도 못하면서 단정 짓고,

들으라고 던지는 말이 아니라

상처를 남기려는 말들도 있죠.


우린 모두 완벽하지 않지만

서로를 향한 말은 조금 더 따뜻하면 좋겠습니다.


비판이든 조언이든

거기에는 ‘사랑’이 담겨 있어야 해요.


애정 없는 말은 그냥 소음일 뿐이에요.

당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들의 말에만 귀 기울이세요.

나를 지키는 건 결국 나 자신이니까요.


오늘 하루, 필요 없는 말은 흘려보내고

나를 위한 말만 마음에 담아두기로 해요.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응원 #인생 #삶 #일상 #필사 #책 #어른의품격을채우는100일필사노트 #작은우주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중이란 말 대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