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만의 꽃을 피워 볼까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언제들어도좋은말_2025.jpg


세상은 언제나 분주하게 달리고 있죠.


지하철은 분 단위로 바쁘고, 뉴스는 빠르게 쏟아지고,

옆 사람의 SNS는 어제보다 또 뭔가를 이뤄낸 듯 보입니다.


그런데요,

누구보다 빨리, 더 멀리 가야만 잘 사는 걸까요?


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방향으로

걷고 있는 거예요.


누군가는 드넓은 들판에 꽃을 심고 있고,

누군가는 아파트 베란다 화분에 조그맣게 싹을 틔우고 있어요.


다르지만, 각자에겐 소중한 삶의 한 장면이죠.

천천히 걷고 있지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누구와 비교하지 말고, 나의 꽃이 피어나길

조용히 기다려보세요.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이 아침,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

그걸 기억하고 감사히 시작해 보기로 해요.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응원 #인생 #삶 #일상 #필사 #책 #언제들어도좋은말 #작은우주인

매거진의 이전글잠깐, 숨 좀 쉬고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