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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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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연생
혼란스러운 세상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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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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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브런치를 즐깁니다. 솔직담백한 브런치를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중국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만 가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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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인문공학도.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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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올
그저 머리 속에서 넘쳐나는 생각들을 빨아들인 다음에 이 대야에 쏟아붓기만 하면 되는 거라며, 조촐한 시작. 그러나 이젠 성대한 만찬과 둘러앉을 사람들을 기다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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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l Liebe
사랑하고, 배우고,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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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옹수
죽은 독서와 결별하라! 언제까지 아파하고 슬퍼하며 힘들어 할순 없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 INFJ-A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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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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