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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
05년부터 다양한 시각에서 중국을 경험했습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한중경협의 페러다임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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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후그라운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모임공간이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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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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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이십대에는 서울에서 온라인신문 기자를 하다가, 서른살에 귀촌해 지역신문 기자가 되었다. 서른 다섯살에 신문사를 나와 시골에서 창업을 했다. 시골창업의 일상과 고민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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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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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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