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팔로우
한국루터란아워
당신과 한국교회를 위한 시간, 한국루터란아워 공식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팔로우
킴나
작가가 되고 싶었고 음악 평론이 하고 싶었던 IT 기획자. 남자아이돌을 많이 사랑했음. 걔의 슬픔에 함께 엉엉 울 만큼. 현재는 서른을 두려워/기대하는 중.
팔로우
탈고
아, 탈고하고 싶다.
팔로우
배송비
배송비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