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광고제도 생공적! 메인 스폰서 참여!
생활공작소는 최근 HIF한신영상광고제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및 시상식을 마쳤다. HIF한신영상광고제의 특징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대학생들이 직접 주관한다는 것! 학생들이 주관해서 시시한 것 아니냐고? 전혀 그렇지 않다. 삼성전자, 한국 맥도널드, 카카오페이 등 국내 굴지의 기업과 파트너십으로 지금까지 그 명성을 이어왔거든. 올해는 생활공작소가 메인스폰서로 대회 상금과 상품을 모두 후원했다고.
이번 공모전은 생활공작소의 기업철학을 담아 "일상을 함께하는 생활공작소, 지속 가능한 생활을 신천하는 생활공작소"를 주제로 열었다.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참여해서인지 이번 광고제엔 참신한 시각들이 많아 연신 놀랐다고.
치열한 경쟁 끝에 대학생 기획서 부문 5팀, 대학생 영상 콘텐츠 부문 5팀으로 총 1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기획사 부문은 팀이름부터 참신함이 느꺄지는 '광고토대왕'팀이, 영상 콘텐츠 부분에서는 생활공작소를 쏙 빼닮은 '영상공작소'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알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만원의 상금과 생활공작소 인기 제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어떤 아이디어로 상을 받았는지 궁금할 것 같아 슬쩍 맛보기로 가져왔다. 많은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눈에 띈 건 버스 하차벨에 생공적 광고를 붙여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반짝였다고. 또 '영상공작소'의 감성 가득한 영상 역시 생활공작소의 마음을 훔쳤다.
광고제를 통해 Z세대의 참신한 시각에서 생활공작소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어 무엇보다 뜻깊었던 시간!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일상을 함께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