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생활공작소를 곁들인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을 두고 우리는 말한다. 심신이 지쳤다고. 심신이 지쳤을 때는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휴식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테지. 세상에서 가장 쉽고, 즐겁게 건강을 챙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운동 서비스가 있다. 바로 선데이 나마스떼. 생활공작소에서 갑자기 선데이 나마스떼를? 하고 의문이 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는 법. 오늘은 소개할 곳은 바로 선데이 나마스떼. 거기에 생활공작소를 살짝 곁들인.
만나면 좋은 친구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요가
브랜드팀은 옆 사람과 그리고 강사님과 호흡을 직접 나누기 위해 이번에 오픈한 선데이 나마스떼 이대점을 찾았다. (선데이 나마스떼는 을지로 점도 있다!) 새로 오픈한 곳이라 그런가, 아니면 원래 이렇게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인지 먼지 한 톨 날아다니지 않는다.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물건 보관함에 옷을 두고 좌측의 탈의실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
건강과 위생, 한 번에 잡는
선데이 나마스떼 & 생활공작소
오프라인 수련원, 선데이 나마스떼 이대점에는 곳곳에 생활공작소 제품이 비치되어 있다. 기본 중 기본, 손 씻기의 청결을 위한 생활공작소 핸드워시. 깊은 수련으로 인해 묻을 먼지를 떼어내기 위한 돌돌이. 공용 매트 사용 후 다른 사람을 위해 매트를 닦고 정리할 수 있는 물티슈까지! 모두 생활공작소다. 건강과 위생 모두 잡을 수 있도록 고심 끝에 선택한 선데이 나마스떼의 센스랄까.
몸과 마음만 챙겨오세요
선데이 나마스떼 에디터 후기!
수련원에는 개인 요가 매트가 없는 요기들을 위해 요가 매트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다. 손에 땀이 많이 나도 걱정 없이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미끄러지지 않는 논슬립의 천연고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매트는 선데이 나마스떼에서 제작한 매트로, 선데이 나마스떼 홈페이지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단다.
우리는 선데이 나마스떼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수업 중 가장 어렵다는 아쉬탕가 요가 수업을 신청했다. 아쉬탕가는 8가지의 정해진 순서를 쉬지 않고 물 흐르듯 수행하는 요가로 요가 중에서도 꽤나 고난도에 속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두 번의 경험으로는 수행해낼 수 없기에 더욱 그러한데, 동료와 나는 수련 1시간 내내 땀을 뻘뻘 흘리며 수련에 응했다. 대체 누가 요가를 정적인 운동이라고 했나. 단 한 시간의 수련만으로도 하루의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간 경험을 했다. 동료와 나는 수련원을 나오며 '아, 이거 등록해야겠는데?'를 수십 번 말했다.
요가, 한 번에 한 달 이용권을 끊기가 부담스럽다면 1일 체험권도 준비되어 있다. 선물하기도 할 수 있으니 요즘 몸과 마음의 수련이 필요한 지인이 있다면 선물도 괜찮다. 참고로 생활공작소 공식 SNS에서는 1일 체험권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 있다면 참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