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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아부지
영화랑 클래식. 방구석 전문가. 대외적 기고가 애호가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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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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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댕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15년, 수석교사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몇 년 앞으로 다가온 퇴직을 생각하며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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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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