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1
명
닫기
팔로잉
51
명
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사십대의 반란
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이해린
많은 걸 보고, 듣고, 겪는 초등교사. 이 곳은 보고 듣고 겪은 것을 기록하는 공간. Documenting my life.
팔로우
채과장
다시 회사원
팔로우
Jaro
파랑과 빨강이 섞여있어 보라빛을 띄는 紫露(자로)입니다. 마음의 不老(불로)를 추구하고 참된 進路(진로)를 탐색합니다. 過勞(과로)는 거부하고 眞露(진로)는 환영합니다.
팔로우
Lee Louise
Lee Louis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Revive
기업에서 CSR 업무를 하다 40대에 유학을 떠나 영국에서 sustainability & business를 공부했다. 회사로 복귀해 ESG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팔로우
Satin M
디자인 매니저, 아기 엄마, 또한 갓 졸업 한 따끈한 영국 유학생 입니다. 예술, 문화, 디자인, 육아, 공부, 경력보유 유자녀 여성의 삶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팔로우
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팔로우
뮌헨 가얏고
싱가포르를 거쳐 뮌헨에 정착한 가야금연주자, 한국 문화와 국악의 매력을 유럽에 전파하고 있어요. 독일정착기, 뮌헨살이 그리고 설렘 가득한 여행이야기까지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소봉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요리하고 베이킹하는 파리에 거주 중인 유학생…에서 이제 런던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잘먹고 잘살기에 힘쓰는 중입니다.
팔로우
코리아코알라
《난독증을 읽다: 다르게 읽는 사람들의 세계》 저자 신경다양성이 세상을 읽는 방식을 알아가며 삶의 다른 관점을 배웁니다. 세상을 바꾸진 못해도 매우 작은 균열은 낼 수 있겠지요.
팔로우
새보미
"Be as happy as sunlight, as untamable as the sea."
팔로우
더치콤
꽃과 세일링의 나라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한국인
팔로우
사월의여신
독일이민n년차, 나만 알고 있는 독일생활을 끄적입니다. 외로움과 행복함 그 어딘가에서..
팔로우
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김오뚝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불과 졸업. 프랑스어 밥벌이 16년차, 초보 워킹맘 6년차, 자기계발 매니아 3N년차 김오뚝입니다. 글로 서로 다른 세상을 이어주는데 기여하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