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대화의 예술
잭슨 폴락의 그림처럼
자유롭고
조수미의 노래처럼
고혹적이고
고든 램지의 요리처럼
예술적인
대화의 예술을 나누면
시간은 파도의 해일을 타듯
어느새 저 먼 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