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일하는 여자
일을 하면 심장이
펄펄 뛰는 거 같아
작은방 안에 갇혀있기엔
내가 너무 큰 사람이야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구하듯
나는 매일 부지런히
나의 일을 할 거야
일은 곧 생명력이니깐
나의 행복이니깐
나의 전부이니깐
사랑과 성장의 발판이니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