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날
마음이 와장창
산산조각이 났어
원래 그런 거지 뭐
나는 늘 그래왔으니깐
아프고 서럽고 눈물 나고
그럼에도 늘 더 좋아졌으니깐
나는 그 희망으로 살아
그래도 어제보단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헛된 기대
반짝반짝하게 빛날 그날을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