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내 마음 짓기
꾹꾹 숨기고 싶은
내 마음을
너에게만은
열어 보이고 싶어
하지만 뜸 들이듯이
자꾸 망설이게 돼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어떡하면 좋지?
설익은 내 맘이라도
괜찮아?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