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꿈과 영감
스르르
잠이 온다
눈꺼풀이 감긴다
피안의 세계 너머
꿈속으로 유랑하며
너를 만나고 싶다
그곳에서 영감의 샘물을
발견하기를, 그리고
예술혼을 펼치고 싶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