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기쁨의 달리기
어제와 내일의 나는
달라요
울고 넘어지고 아팠던 나는
이제 없어요
이제 더 씩씩하고 잘 웃고 건강한
내가 될 거니깐
난 사람들에게 사랑의 언어와
따뜻한 온기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주고 싶어요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즐겁도록
반짝반짝 빛나는 내가 될 거예요
더 이상 과거를 붙잡지도 징징대지도 않을 거예요
난 미래를 꿈꾸고 희망을 그리며 먼바다로 달려갈 거예요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