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반달눈
새초롬한 눈동자에
반달눈이 비친다
따스한 사랑을 품은
반달눈 두 개가
그의 얼굴 위에 떠있다
반달눈과 반달눈이 포개져
사랑의 보름달이 걸렸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