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마음의 보석함
뚜껑을 열어
내 보석을 보여줬어
그대로 훔쳐 가게 두었지
그리곤 날 내버려뒀어
다시 뚜껑을 닫았고
영영 열지 않았어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