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시험
영혼의 깔때기를
통과한 자들만이
결국 함께 웃을 수 있어
그 너머는
맑고 투명할 거야
더없이 순수하니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