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엄마

창작 동시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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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엄마


시계가

빙글빙글

돌아간다


째깍째깍

땡땡땡

톡톡톡


지금은

낮잠 잘 시간


지금은

저녁 먹을 시간

그리고

지금은...


꿈속에서

그리운 엄마를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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