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손바닥 동시
by
루비
Nov 22. 2024
아래로
시골집
나무 땔감 자르는
아빠의 흐르는 땀이
우리 집을 데운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동시
매거진의 이전글
친구 찾기
아카시아 나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