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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창작시
아침 이슬
창작시
by
루비
Jan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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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슬
아침 풀잎에서
이슬을 바라본다
영롱한 구슬을 꿰어서
은팔찌를 해볼까?
아니면 아침 수프에 한 방울
넣어서 천사의 음식을 만들어볼까?
아침 이슬은 맑고 영롱한데
세상은 혼탁하고 어지러워
여기가 지옥인가 하오니
어느새 내 눈에선 이슬처럼
맑고 또랑또랑한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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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창작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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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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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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