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배
창작시
by
루비
Ma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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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배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다
나에겐
왜 이리 삶이
어려울까?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인 인생
그냥 또다시
시간의 배에
나를 맡긴다
흘러 흘러
또 어딘가에
정박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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