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인생
후회하지 않는다
난 언제나 진심을 다했기에
누군가를 속인 적도 없고
더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해왔기에
누군가가 열등감을 느끼고
상처를 주거나 배신을 한다면
그 사람의 몫
경멸스러운 노려봄도, 주체하지 못하는 폭언도,
서둘러 떠나버리는 차가움도
자신 안의 욕망과 결핍을 감당하지 못하는
별처럼 빛나고
달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은
결국 비슷한 끌림을 이끌어낼 테니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