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인생
후회하지 않는다
난 언제나 진심을 다했기에
누군가를 속인 적도 없고
더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해왔기에
누군가가 열등감을 느끼고
상처를 주거나 배신을 한다면
그 사람의 몫
경멸스러운 노려봄도, 주체하지 못하는 폭언도,
서둘러 떠나버리는 차가움도
자신 안의 욕망과 결핍을 감당하지 못하는
별처럼 빛나고
달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은
결국 비슷한 끌림을 이끌어낼 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