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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못
나는 자주
내 마음에 못을 박는다
자책과 후회, 반성의 못을
떨림과 수치스러움의 못을
눈물이 흘러넘쳐
내 몸을 뒤흔든다
나도 활짝 웃고 싶다
못이 아닌 꽃을 심고 싶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