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모를 때
다들 사랑을 고민하지만
진짜 사랑은 아무도 몰라
결국 가장 손쉬운 사람을 택하지
그건 결국 사랑을 버리는 일
사랑은 어려운 길도 용감하게 걸어가는 일
그런 힘든 길을 욕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
사랑은 서로 순수하게 주고받을 때 가치 있는 일
그러니까 싸가지 없는 사람은 버려
너만 계속 피를 철철 흘릴 테니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