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준영이
너무 착한 내 동생
잘해주고 상처받는 내 동생
날 꼭 닮은 내 동생
너의 귀한 마음
하느님은 잘 아실 거야 그래서
너를 오른편으로 부르신 거야
세상에서 제일 착한 남자니깐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이야
너와 함께했던 추억은
내 보물 상자 속에 고이 묻어둘게
그리고 꼭 꿈속에라도 나타나줘
그럼 내가 있는 힘껏 꼭 안아줄게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나의 동생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