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팅팅
팅팅 부은 내 머리
칼날 같은 말들,
비수가 되어 꽂히고,
차디찬 외면과 무시의 상처
다 튕겨내 버리자
내 머릿속엔
달콤한 캔디와 푸딩도 가득하니까
팅팅, 튕겨내 버리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