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팅팅

by 루비

무적의 팅팅



팅팅 부은 내 머리


칼날 같은 말들,

비수가 되어 꽂히고,

차디찬 외면과 무시의 상처


다 튕겨내 버리자

내 머릿속엔

달콤한 캔디와 푸딩도 가득하니까


팅팅, 튕겨내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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