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우리
동생과 나의 어린 시절의 추억
아련히 떠오르는 집 안의 소품, 분위기, 햇살
그곳에서 너와 난 웃고 울며 사랑하며
꿈을 키워나갔지
네가 있어 버틸 수 있었고
넌 나의 가장 소중한 베프야
죽는 날까지 함께하자 사랑해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