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루비의 창작시
맑고 투명한
by
루비
Jul 7. 2025
아래로
Cover Image by Freepik
맑고 투명한
거울이 아닌
투명한 유리
반사가 아닌
그대로 투과
미움이 아닌
순수한 애정
결국에 만난
영혼의 사랑
keyword
거울
영혼
유리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45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슴 벅참
작고 여린 민들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