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준다. 시간이 지나면 참 다행이었다고 느끼게 된다. 우리는 아무에게나 마음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 사람은 그 마음을 시궁창에 처박을지도 모르니까. 우리의 소중한 마음은 아름다운 사람에게만 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삶과 사랑과 타인에게 진심인 사람에게.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