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나
타인의 소리는
그저 튕겨나갈 뿐
그들의 야유는
내게 들리지 않아
난 그냥 나로
있어도 괜찮은 걸
나는 그 누구에 의해
존재하는 게 아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해 주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을
사랑해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