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자석
인연이 아니라면
자석의 N극과 N극처럼
마구 밀어내
마치 “No, No” 하듯이
인연이라면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끊임없이 이끌려
마치 “널 사랑해” 하듯이
그러니 사랑은
억지로 잡는 게 아니야
끌린다면 함께 걷고
아니라면 미소로 보내는 거야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