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서갱유
침묵하고
은폐시켜
썩게 만드는
오늘날의
암덩어리,
강퇴&차단
달콤한 말만 듣기 좋아하는 이들이
대한민국을 침몰시킨다
너무 폐부를 찔러서일까?
전 국민에게 추방당한 헤르만헤세가
이 모습을 본다면 뭐라고 조언할까?
지금은 또 다른 파시즘의 시대이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