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게 뭘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쓰레기가 되는 것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는 것
생의 갈림길에서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산다는 건 고통이고
고귀한 인간이 되는 것 또한 어렵다
그래서 이 세상은 그토록 어지러운 것이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