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세상 속의 나

by 루비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으니깐

원래 그런 거지...

조금 마음이 힘들지만,

나를 지키는 건 나라는 거...


사람들은 끌어내리고

남을 밟는 걸 좋아해...

그럼에도 나를 지킬 수 있다면,

그 모든 세상의 폭력과 억압, 저항, 무시, 조롱으로부터

나를 지킨다면...


그 자체로 고귀한 인품이야...


세상이 미쳤다고 손가락질할지라도,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돈키호테처럼 용기를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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