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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의 일기
미친 세상 속의 나
by
루비
Oct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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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으니깐
원래 그런 거지...
조금 마음이 힘들지만,
나를 지키는 건 나라는 거...
사람들은 끌어내리고
남을 밟는 걸 좋아해...
그럼에도 나를 지킬 수 있다면,
그 모든 세상의 폭력과 억압, 저항, 무시, 조롱으로부터
나를 지킨다면...
그 자체로 고귀한 인품이야...
세상이 미쳤다고 손가락질할지라도,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돈키호테처럼 용기를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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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칭찬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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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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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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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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