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소녀
아침엔 높은 도에서 놀다가
점심엔 다시 낮은 도
저녁엔 솔에서 노는 아이
그 아이는
슬픔, 기쁨, 화남, 즐거움의
파도를 넘나드네
매일같이
진하게 진하게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