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누군가를
오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본질이 아닌 증상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자신의 결핍,
열등감, 질투,
온갖 욕망을 투사하기에
한층 더 복잡해진다.
결국, 오해는 상대가 아닌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그러므로 자기객관화(메타인지)가
잘 되는 사람은 귀하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