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불씨
아주 작은 불씨가
희미하게 타오르고 있어
금방이라고 꺼질 것 같은 불씨가
끝내 타오르고 있어
이 불씨가 꺼지는 날은
내 진심도 다 하는 날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