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여행
주말마다 나는
기차를 탄다
집으로 집으로
다시 집으로 집으로 간다
잠깐 만나는 엄마, 아빠,
시츄와의 짧지만 소중한 시간
그리고 의사샘 만나기
내가 월화수목금을
버티는 힘이다
사랑해요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