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마음
by
루비
Oct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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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마음
어느 게 진짜
마음일까?
보이는 게
전부일까?
뒤돌아가야 할까?
아니면 달려가야 할까?
진심은
어디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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