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
이 세상에서 가장 어여쁘고
아름다운 조각은 바로 나다
피그말리온의 조각상처럼
열렬히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건
바로 나다
불같은 사랑이 내 존재를 흔들 때
그 중심은 바로 나다
어떤 사람도 내 가치를 흔들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건 바로 나니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