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강아지

by 루비

버려진 강아지


흔들리는 눈빛

불안한 마음

쿵쾅대는 심장

천천히 다가오는

따스한 손길

다정한 눈빛

편안한 말투

강아지와 보호자

의사 선생님과 나

나 이제 버려진 강아지

아니야!


​*2년 전에 쓴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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