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강아지
흔들리는 눈빛
불안한 마음
쿵쾅대는 심장
천천히 다가오는
따스한 손길
다정한 눈빛
편안한 말투
강아지와 보호자
의사 선생님과 나
나 이제 버려진 강아지
아니야!
*2년 전에 쓴 시입니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