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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열어준 문들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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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좋은 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좋은 점은 다양한 기회가 열린다는 점이다.

내 오디오북 동화 출간도 브런치에 꾸준히 습작을 올려서 연결되었고,

간간히 직장 및 글쓰기와 관련해서 종종 좋은 제안이 들어오곤 한다.

시인으로 문예지에서 등단하기도 했고,

소소하지만 인세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한 가지 더 밝히자면

방송출연 제안도 받았다.

첫 번째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에 EBS교육방송 출연을 제안받았고,

최근에는 웨이브에서 내일부터 방영되는

<최애와의 30분> 황가람 가수 편에 팬으로 참가하길 제안받았다.

비록 평일이라 수업일정으로 결렬되었지만,

세 번째 제안이 들어오면 제발 방학 때거나 휴무일이길 바라며,

꼭 출연하겠다고 다짐했다.

우리 반 학생들에게 말하니

다음엔 기회가 오면 자기들은 걱정하지 말고 잘 다녀오라고 응원해 줬다.

그날을 위해 계속해서 내가 사랑하는 취미인 글쓰기를 지속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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