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by 루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사람들이 밀물처럼 왔다 썰물처럼

사라져도

나는 언제나 내 곁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주지 않아요.

난 그저 나의 생각과 웃음,

현재를 나눌 뿐이죠.


누군가가 나를 휘두르거나 상처 주려 할 때,

사실은 내가 지나치게 의존했음을

깨닫습니다.


내 시선의 주인공은 나이며

내가 아끼고 사랑해야 할 존재도

나입니다.

불안의 스위치가 켜질 때면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쳐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

바로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