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아야 할까?
나를 타인의 취향에
맞춰야 할까?
나와 똑 닮은 사람을
만나면 되는데
그런 사람은 꽁꽁 숨어서
나오질 않는다.
나는 오늘도 술래가 되어
숨바꼭질을 한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