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같은 사람
세상은 속고 속이는 전쟁터
등 뒤에 칼을 꽂고 철면피 같은 얼굴로
미소를 보내곤 하지
아둔한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속아 넘어가고
위선을 꾸미고 악을 행하지만
밤하늘에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은
그 모든 걸 꿰뚫을 만큼 명석하지
정말 선한 건 지혜로운 거고
영특한 거고 바른 길을 추구하는 거야
나도 밤하늘에 빛나는 그런
별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